화요일, 7월 22, 2008

INCHEON PENTAPORT ROCK FESTIVAL 2008 일정

7/25 (FRI) 7/26 (SAT) 7/27 (SUN)
21:30-23:00 (90 min)
19:30-20:50 (80 min)
17:50-18:50 (60 min)
The Music
16:10-17:10 (60 min)
The Go! Team
15:00-15:30 (30 min)
타카피
14:00-14:30 (30 min)
카피머신
22:00-23:30 (90 min)
20:00-21:00 (60 min)
자우림
18:20-19:20 (60 min)
The Vines
16:50-17:40 (50 min)
이한철과 런런런어웨이즈
15:30-16:10 (40 min)
더 레이시오스
14:20-15:00 (40 min)
End Of Fashion
13:00-13:40 (40 min)
슈퍼키드
22:00-23:30 (90 min)
19:50-21:00 (70 min)
Kasabian
18:10-19:10 (60 min)
델리스파이스
16:40-17:40 (60 min)
Hard-Fi
15:30-16:00 (30 min)
오! 부라더스
14:20-15:00 (40 min)
Ozomatli
13:00-13:40 (40 min)
윈디시티
7/25 (FRI) 7/26 (SAT) 7/27 (SUN)
20:20-21:20 (60 min)
19:00-19:40 (40 min)
스웨터
17:30-18:10 (40 min)
Double Famous
16:40-16:55 (15 min)
헬로루키-국카스탠
16:15-16:30 (15 min)
헬로루키-비둘기우유
15:50-16:05 (15 min)
헬로루키-나비밴드
15:00-15:40 (40 min)
로켓다이어리
14:10-14:40 (30 min)
뷰티풀데이즈
13:20-13:50 (30 min)
버닝헵번
12:30-13:00 (30 min)
스타보우
20:40-21:50 (70 min)
19:20-20:10 (50 min)
문샤이너스
17:50-18:30 (40 min)
데블스
16:40-17:20 (40 min)
소규모아카시아밴드 with 요조
15:50-16:20 (30 min)
마리서사
15:10-15:25 (15 min)
헬로루키-필름스타
14:45-15:00 (15 min)
헬로루키-데미안
14:20-14:35 (15 min)
헬로루키-한음파
13:40-14:10 (30 min)
로로스
12:50-13:20 (30 min)
브로콜리너마저
12:00-12:30 (30 min)
나폴레옹 다이나마이트
21:00-22:10 (70 min)
19:00-20:00 (60 min)
Tricky
17:50-18:30 (40 min)
검엑스
16:50-17:30 (40 min)
Inoran (from Luna Sea)
15:50-16:20 (30 min)
갤럭시 익스프레스
15:10-15:25 (15 min)
헬로루키-고고스타
14:45-15:00 (15 min)
헬로루키-루네
14:20-14:35 (15 min)
헬로루키-김철연
13:40-14:10 (30 min)
로다운30
12:50-13:20 (30 min)
다이스
12:00-12:30 (30 min)
파프리카
7/25 (FRI) 7/26 (SAT) 7/27 (SUN)
23:00-24:00
Kid B
24:00-2:00
DJ Rap
2:00-3:15
Shai
3:15-4:30
Fin
23:00-24:30
Smood
feat. MC Make-One
24:30-2:30
2:30-3:30
Accomplice
3:30-4:30
Psyko
23:30-24:20
3rd Coast
24:20-2:20
2:20-3:30
Sunshine
3:30-4:30
Flamenco
feat. MC SaphFire

수요일, 7월 16, 2008

[펌]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목요일, 7월 10, 2008

월요일, 7월 07, 2008

날로 먹으려는 증관사 상품

요즘 증권사에서 다양한 상품이 나온다.
그러나 잘 보고 있으면 고객의 돈을 거의 날로 먹겠다는 심보다.

요즘 증시도 좋지 않은 상황이므로 주식에서는 돈을 벌기 힘들다.
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원금보장이라는 달콤한 미끼로 상품을 내놓고 있다.
특정 상품을 이야기하면 혹 고소라도 들어올 수 있으므로(그럴 확율은 거의 없지만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까) 상품명을 대박ELX라고 하자.

월별 누적 수익율이 40%대가 넘지 않으면 지수대비 40%대의 수익율을 준다는 것이다.
요즘 같은 상황에 40%라면 혹할만 하다.
그러나 요즘은 변동성이 무척 심한 장에서 선물이 45%이상 상승할 가능성도 다분한다.
가입한 기간중 한달이라도 그런 조건이 맞는다면 증권사는 수익을 보지만 고객에게는 원금만 돌려주는것이다.

진짜 배아픈 상황이다.

뭐 증권사로서는 원금보장을 하기 위해서 자신들이 리스크를 안고 간다고 말할수 있지만 그렇지도 않을 것이다. 보나마나 리스크 햇지를 했을테니까!
증권사는 수수료도 챙기고 만약 대박이 나면 덤으로 수익도 올리고 1석2조다.

ps.
최근 8개월간 금값과 광물값이 급상승 했다.
그런데 국내 모 증권사의 금관련 펀드와 지하자원 파생상품의 8개월 수익율은 마이너스이다.

금요일, 7월 04, 2008

조중동과 포털과의 전쟁에세 누가 승리할까?

어제저녁 시사투나있을 보니 조중동이 다음에 기사를 공급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불매운동하는 사이트를 폐쇄시켜주지 않아서 그런것만은 아니란다.

진짜 속내는 이기회에 포털에 빼았겼던 주도권을 가져오는 것.

이번 사태는 네이버나 야후로서도 속내는 다음이 이겨주길 바라고 있지 않을까?
경쟁상대가 잘되길 바래야 하다니 조금은 묘한 상황이군.

어째든 이번에 다음이 이겨서 네이버나 야휴에서도 조중동 기사를 내려서(어라 좀 요상한 방향으로..) 'You Are Not 언론' 신문사들이 문단는 상황이 왔으면 좋겠다.

<주> 'Your Are Not 언론'의 저작권은 powerhoper님께 있습니다.
http://me2day.net/powerhoper/2008/07/04#09:4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