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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4월 03, 2008

Google Docs를 오프라인에서도 사용 가능

구글 문서도구, 이제 오프라인에서 사용해 보세요.라는 글이 Google 한국 블로그에 올라와 있다.

최초의 Google Gears를 사용한 최초의 서비스는 Google Reader였다. 그러나 Google Reader는 새글을 받아보는게 주 기능이므로 오프라인 모드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었다. 구글 서비스중 가장 오프라인 기능이 필요한 것은 Google Docs였다. 그런데도 꽤 오랬동안 아무런 소식도 들을 수 없었다.

그러던 중 Google 한국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고 너무 반가웠다. 바로 Firefox에 Google Gears를 설치하고로  테스트 했다. 무슨이유에선지 아직 Google Docs는 오프라인 기능이 제공되지 않고 있었다. 한국에서는 조금더 기다려야 하는건가?




목요일, 3월 22, 2007

구글 개인화 홈페이지에 테마가 생겼다.




해가 뜨고 해가 지고
달이 뜨고 달이 지고

구글이 뜨고 구글이 지고 :-)


그런데 불여우 사촌쯤 되는 녀석이 이곳에 살고 있다.
혹 구미호가 아닐까 밤이 되길 기다렸으나 밤이 되도 꼬리는 하나였다.
음... 국산이 아니군.

히히

화요일, 10월 10, 2006

Google의 새로운 서비스 : Code Search

Google Code Search


Advanced Code Search



Search public source code.

Syntax and Examples (more about regexp syntax)
regexpSearch for a regular expression
go{2}gle hello,\ world ^int printk
"exact string"Search for exact string
"compiler happy"
file:regexpSearch only in files or directories matching regexp
file:\.js$ XMLHttpRequest file:include/ ioctl
file:/usr/sys/ken/slp.c "You are not expected to understand this."
package:regexpSearch packages with names matching regexp.
(A package's name is its URL or CVS server information.)
package:perl Frodo package:linux-2.6 int\ printk
lang:regexpSearch only for programs written in languages matching regexp
lang:lisp xml lang:"c++" sprintf.*%s
license:regexpSearch only for files with licenses matching regexp.
license:bsd int\ printf -license:gpl heapsort

Google Home - Google Labs - Discuss - Terms of Service - Help

©2006 Google

목요일, 9월 28, 2006

최근 www.blogger.com이 불안정 하다.

글 올릴때도 가끔 에러가 나고 글하나 포스팅 하는데 1분이 넘게 걸리기도 한다. 오늘은 다른분 블로그에 코멘트를 달려고 클릭을 했더니 에러가 발생한다. 몇번 시도해 봤으나 계속 에러... ㅠㅠ
아무래도 beta.blogger.com에 신경을 쓰느라 www.blogger.com에 무관심한건가?!.
몇일전 새로운 블로그를 개설해야 할 일이 있었는데 기존 www.blogger.com을 포기하고 beta.blogger.com에 블로그를 개설했다.(앞으로 새로 개설할 블로그는 beta에 만들 생각이다)
beta는 아직 반응 속도도 빠르고 크게 짜증나게 하는 문제는 없다.
HTML을 잘 모르는 본인에게는 새로 바뀐 Template가 맘에 든다. 몇번의 클릭만으로 수정이 가능하다.

금요일, 9월 15, 2006

Google Personalized Home의 새로운 기능

Personalized Home 이 편하긴 하다.
단점이라면 기존
Classic Home에비해로딩시간이길고꼭봐야할상황이아닌데도개인화된페이지를봐야한다는것이다. Classic Home으로 전환해 놓고 사용하면 되지만 습관인지는 모르겠으나 google에 로그인 하게되면 계속 Personalized Home을 사용하게 된다. 느리다고 불평하면서도 말이다.(이런 게으른 것을 봤나!!^)^
그러던 중 오늘 digg.com에서 Personalized Home의 Tab기능에 관한 기사를 보았다. 바로 이거다 싶었다. (파이어폭스에서도 Tab기능은 상당히 편하다.) home은 텅 비워버리고 블로그, 금융, google등의 tab을 만들어 그곳으로 이주 시켜버리는 것이다. 로딩 시간도 이전보다 빨라지고 stuff을 tab으로 구분해 놓으니 덜 산만해 보인다.

아직 미국에서만 지원하는지 google.co.kr에서 tab기능이 보이질 않는다.

http://www.google.com/ig/add?moduleurl=http%3A%2F%2Fwww.networkadvanced.com%2Fgoogle_modules%2Ftabs%2Ftabs.xml
불편하지만 위 사이트에서 tab기능을 추가하고
google 홈페이지에 접속 할 때 http://www.google.com/ig 로 접속해야 한다.





목요일, 9월 07, 2006

구글 검색 랭킹 1위 기념



좀 황당하긴 한데 "nfs 방화벽" 키워드로 검색하면 내 브로그의 한 페이지가 1위에 랭크되어 있다.
나도 잘 들어가지 않는 웹페이지가 랭킹 1위라니 뭔가 조작의 냄새가 난다. 내 대문 블로그의 하루평균 접속자 수는 6명 이다.
이것이 조작이 아니라면 구글 검색의 랭킹 알고리즘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위 결과가 예외 상황이거나.

어째든 1위 하니 기분은 좋다. ^)^
지금까지 살면서 1위는 처음이 아닌가 싶다

목요일, 8월 31, 2006

구글의 웹페이지 통계서비스

Google


지금까지 extremetracking을 사용하고 있는데 필요한 대부분의 정보를 볼 수 있다. 단지 페이지의 가독성이 떨어지는게 흠이라면 흠이다.
이번에 소개할 Google Analytics는 이런 단점을 해결했다. 단순히 텍스트가 아닌 비주얼한 화면을 보여주어서 한눈에 접속 통계를 볼 수 있다.


구글의 새로운 서비스를 찾기가 어려운 이유!

구글의 통계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bUrbUk님께서 알려주셨다.
More Google products:Labs를 보아도 이 기능은 없다. Google의 새로운 서비스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것일까? 이번에 알게된 통계서비스뿐 아니라 Videos from the Googleplex도 Google Video에 링크되어있지 않다. Googleplex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해야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동안 너무 지저분할 정도의 링크로 구성된 웹포털에 익숙해져서 구글의 방식에 적응을 못하는 것일까? 구글은 계속해서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되고 있다. 하지만 새로운 서비스목록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를 찾지 못했다. 혹시 아시는분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8월 21, 2006

구글의 라이틀리에 관한 기사에 관해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50390,00.htm

위 가사에 의하면 라이틀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지금 thinkfree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thinkfree의 단점(MS Word와의 호환선 부족)을 해결할 수 있다면 라이트리로 바꿀 생각이었다.
잠시 사용해본 후 Word 로서는 그렇게 쓸만한것 같지는 않다. 간단한 그림그리기 기능이 없다.
문서 작업을 하다보면 간단한 그림을 그려야 할 경우가 많다. 모든 내용을 글로만 설명한다는건 한계가 있고 그림 하나가 내용을 이해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한글 입력에서도 문제를 일으켰다. 스페이스 바가 특정한 경우에 먹지 않는다.
thinkfree는 그림그리기 기능은 있으나 MS와 호환성에서 문제가 있어 thinkfree에서 작업한 문서를 MS Word에서 열면 그림이 엉망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한글 입력에서는 특별한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다.
라이틀리가 워드로서는 나에게 적합하지 않으나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는 유용할것 같다. www.blogger.com을 사용하는데 도표를 넣는다거나 글을 좀 예쁘게 만들려면 html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데 라이틀리를 사용하면 html작성 없이도 블로그에 글을 올릴때 좀더 예쁜 문서를 쉽게 작성하여 올릴 수 있어서 괜찮은것 같다.

목요일, 7월 06, 2006

google의 notebook

http://www.google.com/notebook


웹서핑중 스크랩하고 싶은 글이 있을 경우 워드를 실행시켜 글을 복사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거나 포스트잇에 복사해 놓는 방법을 사용하실 겁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던 좀 불편한 작업입니다. 워드나 포스트잇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ctrl+c , ctrl+v를 눌라야 하니까요.
블로그에 올린다면 웹브라우저를 하나 더 실해시켜야 하므로 더 불편하구요.


구글의 notebook을 사용하면 편하게 글과 그림들을 스크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공유 할수도 있고 웹에 저장되므로 어느곳에서든 자신이 스크랩한 글과 그림들을 찾아볼 수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