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출장 다녀오는 지인 편에 Refurbished iPod nano를 구입했다.
2세대 iPod nano 4G를 $149불이다.
애플 코리아에서도 Refurbished iPod nano를 판매하긴 하나 구제품이다.
맥북도 구제품이다. 뭐 국내 사용자가 적다보니 재처리 제품이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다.
애플 사용자가 적다보니 한국 iTunes Store도 없다. 하지만 국내 사용자라도 iTunes Store에서 음악을 구입할 수 있게는 해줘야 하는거 아닐까! 주소지가 미국이 아니면 iTunes Store 계정을 등록할 수 없어서 음악을 구입할 기회조차 가질 수 없다.
꼼수로 가입할 수는 있으나 한국 사용자들을 무시(?)하는 애플의 태도는 아쉽다.
국내 애플 고객들은 미국보다 비싼 가격에 제품을 구입하면서도 서비스는 최하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쯤 국내 고객들은 제대로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까?
목요일, 7월 26, 2007
일요일, 7월 22, 2007
화요일, 7월 10, 2007
공항에서도 윈도그를 사용하는군.
[출처: http://www.flickr.com/photos/9831094@N02/755509753/ ]
국내 무인 발급기나 디스플레이를 이용한 동영상 광고에서 윈도우의 에러메세지를 가끔 보기는 했는데 공항에서도 윈도를 사용하는군.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다면 비행 일정을 엉망으로 만들 수도 있겠지?
편리해진 만큼 보안을 강화하는건 점점 더 어려워 지는것 같다.
수요일, 7월 04, 2007
한글 주소를 영문으로 바꾸려면?
우정사업본부에서 영문주소 서비스를 해준다.
http://www.koreapost.go.kr/servlet/kpp.post.PostInfo
동이름으로 검색하고 검색결과에서 왼쪽의 영문보기를 누르면 된다.
http://www.koreapost.go.kr/servlet/kpp.post.PostInfo
동이름으로 검색하고 검색결과에서 왼쪽의 영문보기를 누르면 된다.
목요일, 6월 14, 2007
SKT, KTF 중 무선인터넷의 승자는?
SKT-KTF 혈전 2라운드..차세대 무선인터넷서 `격돌'이라는 기사에서 속도가 경쟁력인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다.
속도가 빠르면 좋긴하다. 그러나 진정 고객을 확보하는데 타사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만이 경쟁력일까?
무선인터넷은 유선인터넷과 다르게 정액제가 아니다. 많이 사용하면 돈을 많이 내야만 한다. 아무리 속도가 높아도 비용이 많이 든다면 소비자는 외면할 것이다. 무선인터넷은 비싸면 잘팔리는 루이X똥이 아니다. 고로 속도 조금 더 빠른다는건 큰 매력이 없다. 초기 고객확보에는 유용하나 고객 유지에는 비용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초기 투자비용때문에 가격을 무한정 낮출수는 없으나 현재 5G에 3만원은 너무 비싸다.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속도로 고객의 마음을 잡는쪽이 승자가 될것이다. 아니면 말고 ^_^
속도가 빠르면 좋긴하다. 그러나 진정 고객을 확보하는데 타사보다 조금 더 빠른 속도만이 경쟁력일까?
무선인터넷은 유선인터넷과 다르게 정액제가 아니다. 많이 사용하면 돈을 많이 내야만 한다. 아무리 속도가 높아도 비용이 많이 든다면 소비자는 외면할 것이다. 무선인터넷은 비싸면 잘팔리는 루이X똥이 아니다. 고로 속도 조금 더 빠른다는건 큰 매력이 없다. 초기 고객확보에는 유용하나 고객 유지에는 비용이 더욱 중요하다고 본다.
초기 투자비용때문에 가격을 무한정 낮출수는 없으나 현재 5G에 3만원은 너무 비싸다. 적정한 가격에 적정한 속도로 고객의 마음을 잡는쪽이 승자가 될것이다. 아니면 말고 ^_^
월요일, 6월 11, 2007
스프링노트는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
그동안 잘 사용하던 스프링 노트가 오늘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했다.
네트워크 장애로 작성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았다. 이러다 작성한 문서 다 날아가 버리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네트워크가 정상으로 돌아오자 편집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이 됐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스프링노트 제작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구글에서 새로 내놓은 구글기어와 연동된다면 좀더 막강한 기능을 발휘하지 않을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스프링 노트에 접속해 필요한 작업을 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 들어오면 그동안 작업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된다면.... ^^
네트워크 장애로 작성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지 않았다. 이러다 작성한 문서 다 날아가 버리는게 아닌가 걱정했는데 네트워크가 정상으로 돌아오자 편집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이 됐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준 스프링노트 제작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구글에서 새로 내놓은 구글기어와 연동된다면 좀더 막강한 기능을 발휘하지 않을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스프링 노트에 접속해 필요한 작업을 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 들어오면 그동안 작업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된다면.... ^^
일요일, 6월 03, 2007
회사 근처에서 실내 암장을 찾아냈다. 그런데... ㅠㅠ
그동안 인터넷으로 그렇게 찾아도 없던 (회사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실내암장을 월간 잡지인 사람과 산에서 찾아냈다. 회사가 지금 위치로 옮기기 전에 대림아크로빌에 있었는데 그 바로 앞인 타워펠라스 2차 단지 내에 있다. 찾아서 기쁘긴 한데 설마 회원 전용은 아니겠지? 인터넷으로 반트를 찾아 들어가 보니 회원제다. 된장~
회원권 3000만원. 헉~ 장난 아니게 비싸다.
암장 한달 이용료는 10만원 3달에는 27만원이다.

거리는 회사에서 1.76Km이고 도보로 26분정도.(네이버 지도로 측정)
타워팰리스 클라이밍 짐
연락처 : 조규복 02-3498-0059
잡지에 공개된 연락처인데 인터넷에 올린다고 문제되진 않겠지???
======================================================
일요일 : 궁금해서 전화를 해봤다.
그런데 회원제보다도 더 슬픈 소식을 듣게 됬다.
6월에 문을 닫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장은 VANTT 회원권은 필요 없이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용객도 적고 회원들과의 보이지 않는 마찰로 운영이 힘들었던 모양이다.
회원권 3000만원. 헉~ 장난 아니게 비싸다.
암장 한달 이용료는 10만원 3달에는 27만원이다.

거리는 회사에서 1.76Km이고 도보로 26분정도.(네이버 지도로 측정)
타워팰리스 클라이밍 짐
연락처 : 조규복 02-3498-0059
잡지에 공개된 연락처인데 인터넷에 올린다고 문제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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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 궁금해서 전화를 해봤다.
그런데 회원제보다도 더 슬픈 소식을 듣게 됬다.
6월에 문을 닫는 다는 것이다.
그리고 암장은 VANTT 회원권은 필요 없이 이용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이용객도 적고 회원들과의 보이지 않는 마찰로 운영이 힘들었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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